베스트셀러 코너에가면 전신에
파스텔 톤 표지
죽고싶지만 떡볶이는 먹고싶어 풍 제목
갬성풀풀
이런 종합세트 책들이 다 차지하고있음
세시간동안 그런 책들 거의 읽어봤었는데
이걸 왜 돈주고 사는지 ㄴㅇㅎ..
가장 최근에 읽은게 '1cm의 다이빙'인데
조낸 많은 여백
오글거리는 갬성 대화
맨날 똑같은 썰로 가득찬 교훈 주는 애세이
넘 싫어
베스트셀러 코너에가면 전신에
파스텔 톤 표지
죽고싶지만 떡볶이는 먹고싶어 풍 제목
갬성풀풀
이런 종합세트 책들이 다 차지하고있음
세시간동안 그런 책들 거의 읽어봤었는데
이걸 왜 돈주고 사는지 ㄴㅇㅎ..
가장 최근에 읽은게 '1cm의 다이빙'인데
조낸 많은 여백
오글거리는 갬성 대화
맨날 똑같은 썰로 가득찬 교훈 주는 애세이
넘 싫어
나도 별로 안좋아해서 쳐다도 안보고 민음사랑 펭귄클래식쪽으로 달려가는데
싫어하면서 뭘 3시간이나 읽어봤누
소설 책 읽기엔 애매해서 베스트 셀러부분에 있는거들 봤는데 세시간이나 봤더라
그럼 서점이 돈 벌어야지 ㅋㅋ 뭐그리 불만이고 - dc App
결승 파이팅!
3시간 씩이나 읽었으면 사실 그쪽이 취향인거 아냐...?
그게 돈이 되나바. 그런 건 그냥 넘김. - dc App
3시간이나 죽쳐서 읽었으면 어차피 취향이 그 쪽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