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투스르트라 창백한 범죄자 어쩌구 하는 부분인데 인간이 행위는 했지만 그 행위에 대한 표상을 감당하지 못한다면 표상은 이성을 뜻하는거냐 아니면 이성에 대한 지각이나 심상을 뜻하는거냐?
행위의 의도가 숨겨지고 행위가 보여지는 의도를 감당하지 못하면, 이라는 의미로 보이는데. 니체 잘 알지 못하고 그냥 글 보고 쓴 거야.
내가 누굴 도와주려고 갈궜는데, 그 갈굼에 대한 비난을 감당하지 못하면.
겉으로 드러나는 자체
문맥상 회상이랑 비슷한 의미일듯. 그 행위에 대한 이미지를 마음속에 떠올려서 (기억)표상이라 한거고 - dc App
아니 회상이라기보담 양심의 이미지에 가깝겠다 - dc App
행위 - 살인, 표상 - 살인자 행위를 해놓고 표상을 감당하지 못한다면, - 살인을 해놓고 자신이 살인자임을 감당하지 못한다면, 그렇다면 죄와벌의 라스콜니코프 처럼 정신 착란이 오지 않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