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번역된 외국고전만 읽어와서 그런지 방금 김훈 자전거 여행 흘깃 봤는데 문장의 느낌이 번역투랑은 전혀 다르더라고. 아무리 외국 고전이 좋아도 우리나라 문학도 읽어봐야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말이야.김훈 말고도 좋으니 우리나라 작가랑 작품 추천좀해줘.
김훈 - 흑산 , 박민규 -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추천함
칼의 노래랑 개
남한산성!
라면을 끓이며 라는 수필집도 좋았음.
나는 김훈꺼 서너개? 읽어본거같은데 흑산이 젤좋 김훈꺼중에 유일하게 두번읽음 - dc App
김훈같은 새기책은 아무거나 사서 라면받침으로 써
밥벌이의 지겨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