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거장들이 쓴 문학이 진짜배기지라고 생각하며 한국소설을 배척하던 때가 있었읍니다그 시절을 후회하고 있습니다한국문학 추천 바랍니다*조건있음*일제강점기 민족의 한 이런건 좆노잼이니 걸러주세요
김승옥 무진기행
김동리 역마, 등신불
황순원 별
생의 이면
생의 이면은 읽어봤는데 노잼이었어요
칼과 혀 추천하려고 들어왔는데 조건붙었네... 일제강점기 이고 민족의 한 같은게 나오긴 하는데.. 내가 봤던 그 어느소설과도 달른 클라스가 있었음
그렇다면 장바구니에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태원 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
오호 ㄳㄳ 좀 현대의 소설은 없습니까
좀 현대.... 흐음... 이동하 장난감 도시 최인훈 광장/구운몽
최명희 혼불은 10권(이라고 해도 양이 많진 않지만)으로 된 대하소설인데, 문장이 엄청 유려해서 그거 읽어도 좋고.
문장이 유려하다라...조낸 끌리네요...
광장이랑 구보씨는 교과서에 나오던데 - dc App
설계자들 - dc App
젊은작가 상 수상 작품들 - dc App
그거 모음집 한권 사봤는데 첫작품부터 개좆같던데요 바로 중고로 팔았음
그걸 사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2020 말고 박상영 작품이 젤 앞에 실려있는 해였는데 주인공 게이에 엄마 암환자길래 바로 정신혼미해져서 쓰러질뻔함
캐비닛 - 김언수,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 김영하, 비행운 - 김애란
비행운 엄청 언급되네 그정도로 잼슴?
김애란 단편집 중에서는 최고라고 생각함. 현대 한국문학에서 나름 자취도 남겼다고 생각하고, 수록작 물속 골리앗은 문동 젊작상 1회 대상작임.
한강 - 채식주의자, 바람이 분다 가라 - dc App
양귀자 모순
단편도 좋아하면 윤대녕의 은어낚시통신
정영문 - 어떤 작위의 세계
편혜영 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