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독서구입의 신조는
두고두고 볼 책이 아니면 사지 않는다는 거기 때문에
거르긴 하는데
나 어릴 떄 당근마켓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다.
음마가 민음사 책 100권정도 부담도 안 되는 선에서 가져오면 맨날 그거 읽었을텐데.
물론 핸드폰을 압수당했을 때..
내 독서구입의 신조는
두고두고 볼 책이 아니면 사지 않는다는 거기 때문에
거르긴 하는데
나 어릴 떄 당근마켓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다.
음마가 민음사 책 100권정도 부담도 안 되는 선에서 가져오면 맨날 그거 읽었을텐데.
물론 핸드폰을 압수당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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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에 대한 강박이 좀 있음. 그래도 워낙 명작으로 유명한 게 당근마켓에서 풀리면 후럴 다녀옴.. 당근마켓 사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