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은 진짜 독서 장소로 최악이다종일 들려오는 옆방 소음들숨쉬기도 답답한 비좁은 공간그냥 그 자체로 우울한 공기...4100원으로 부리는 유일한 사치였는데 그것마저 빼앗기니너무 힘들다 죽을거 같아ㅠㅠㅠㅠ
고시원 힘들지 ..
잔잔한 노래 틀어놓고 읽으셈
방귀소리 고함소리 우는소리는 허용이지만 음악은 공식적으로 불허하는게 고시원이야
공원 ㄱㄱ
고시원이라면 진짜 답답하겠다
미친다.. 도서관이 어서 열어야 나가는데
서점이라도 가는 건 어떰
그럴라고... 2.5단계고 뭐고 살려면 그래야겠다
오... 슬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