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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윤 - dc App
소설을 해석해서 되서 소설적 재미는 떨어졌음. 상처라는 의미를 되씹어보게 만드는 게 작가의 의도라면 의도대로 쓰인 책.
해석해야 되서. 블루투스 키보드는 가끔 오타가 그냥 생기더라.
나도 비슷하게 생각함. 독갤에선 소년이온다를 높이 평가하는 경우가 많은데, 내 기준 한강의 스타일엔 채식주의자 같은 글쓰기가 더 맞는게 아닌가 싶음. 물론 그것과 상관없이 소년이온다는 한강의 변신이자 성장인 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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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해석해서 되서 소설적 재미는 떨어졌음. 상처라는 의미를 되씹어보게 만드는 게 작가의 의도라면 의도대로 쓰인 책.
해석해야 되서. 블루투스 키보드는 가끔 오타가 그냥 생기더라.
나도 비슷하게 생각함. 독갤에선 소년이온다를 높이 평가하는 경우가 많은데, 내 기준 한강의 스타일엔 채식주의자 같은 글쓰기가 더 맞는게 아닌가 싶음. 물론 그것과 상관없이 소년이온다는 한강의 변신이자 성장인 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