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새끼들이 나한테 자꾸 뭘 하래
2. 싫엉 ㅗㅗ
읽으면 이것밖에 생각이 안나던데
인간이 사회에 속해 있는 이상 사회가 나에게 기대하는 역할에 맞춰야 생존이 가능하지만
하지만 나는 그런 타인의 시선은 좆까고 식물이 되어 죽던말던 내 자유를 찾겠다 그거 아니냐?
심지어 생명으로서의 내 태생도 포식 등 기본적인 생존조건을 요구하니까, 그런 것조차 무시할 수 있는 생명체로 탈바꿈할 자유.
근데 그런 자유를 얻으려면 현실을 완전히 부정하거나 특이점에 준하는 생체이전기술을 개발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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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성은 사회와 생명이 스스로를 유지하는 수단이니까
좆같은 인간의 한계와 가능성
나도 고딩때 비평문 쓸 때 벗음의 소설 즉 극한의 자유를 추구한다고 썼는데 - 녹림대학교 마적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