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철학사가 보통 현대파트가 빈약하니 그거 보충으로 읽기에 좋다고는 생각함 철학사에서 별로 부각안되는 철학자들도 많이 알려주고. 다만 역시 좀 빈약한 감이 있긴함 대중교양강의 정도. 철학자 별로 수준 편차도 좀 있고. 예를 들면 독일에서 아도르노는 두서없음의 끝판왕임 읽다가 화나더라. 난 나중에 광장도 읽어볼까 싶은데 이거로 보충이 됐으면.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20-09-05 17:00
답글
개인적으로 도서관에서 빌려본 후에 원하는 철학자 잡고 파고드는게 좋아보임. 난 책 이쁘고 시리즈 맞춘다고 다 샀지만 ㅋ
그녕 서양철학사로 종결하셈
고중세 관심 없음 - dc App
아 현대구나 현대는 스크루턴이 쓴 현대철학강의 가 괜찮아보이던데 읽어보진 않음
거 머시냐.. 입문으로 좋다던가? 근데 형냐 짬이 더 넘치지 아늠?
대충흐름만 아는 경우가 많아서 ㅋㅋㅋ - dc App
철학사 책 펴고 후반부터 읽는건 어떰?
철학사 대부분은 현대철학 분량이 너무 적어서 - dc App
아........
서양철학사가 보통 현대파트가 빈약하니 그거 보충으로 읽기에 좋다고는 생각함 철학사에서 별로 부각안되는 철학자들도 많이 알려주고. 다만 역시 좀 빈약한 감이 있긴함 대중교양강의 정도. 철학자 별로 수준 편차도 좀 있고. 예를 들면 독일에서 아도르노는 두서없음의 끝판왕임 읽다가 화나더라. 난 나중에 광장도 읽어볼까 싶은데 이거로 보충이 됐으면.
개인적으로 도서관에서 빌려본 후에 원하는 철학자 잡고 파고드는게 좋아보임. 난 책 이쁘고 시리즈 맞춘다고 다 샀지만 ㅋ
ㅇㅎ 저자에 따라 천차만별이구만 ㄱㅅ - dc App
그냥 맥락 파악은 되는데 안되는 철학자도 있던 기억이
아도르노는 지금 생각해보 욕 나온다 후 시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