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독서와는 거리가 먼 사람인데. 어떤 갤러가 보통의 존재를 추천해줘서 한번 읽어봤는데 술술 읽히더라.
책 읽는거 안좋아하는데 재밌게 끝까지 읽었어..
이처럼 읽기 쉬운 책 없어? 일상 이야기같은거 말야.. 인생 이야기.. 이런거.. 공감할수있는거..
'끌림' 처럼 '보통의 존재' 같이 짧은 이야기(?) 많은거.. 한 이야기가 넘 길어지면 집중이 안되어서 ㅠㅠ;
추천해줘
엄한거 추천해주면 안되니까. 나이는 나 20대 중반이야
아프니까 청춘이다 미움받을용기 이런거는 읽기조차 싫어. 제목부터 오글거리잖아. --;
수필은 피천득 인연이 최고지
이랑이 내가 아는 이랑인가? 이랑 2집 음반 사면 다운로드 코드랑 책 들어있는데 그것도 보통의존재랑 비슷한 느낌이더라
배우 박정민 책 있거든 그거도 그런식이다 읽어봐
박정민 쓸 만한 인간
이랑 메갈은 아닌 것 같은데 일단 급진적 페미니스트다 조심해라
나 글쓴인데. 피천득은 좀 어려울것같아 나중에 읽어보고. 이랑은 뮤직비디오 몇편 봤는데 책 내용이 되게 궁금해졌어. 2집에 씨디없고 책이랑 음원 다운로드코드들어있다는데. 2집 책이랑 대체 뭐하자는 인간인지 싶었다 랑 차이점좀 알려줄래? 가사만 쓰여있진 않은거같은데.. 우선 이랑이랑 박정민 책 읽어볼게! 고마워!!! 헤헿
피천득 별로 어려운 글 아니야. 딸 사랑하는 아저씨 얘기임
내 취향은 아니지만 모든 요일의 기록, 모든 요일의 여행... 아우렐리우스 명상록이나 쥘 르나르 박물지 같은 거 읽어 짧고 좋아
개인주의자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