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게네프, 푸쉬킨 이전은 들어본 적도 없는 작가들이라서 아마 ??? 의 연속일 것임. 소비에트 혁명 이후로도 파스테르나크, 솔제니친을 지나가면 역시 ??? 투성일 테고. 러시아 문학이 양보다는 질이라 ㅋㅋㅋ 짧고 굵게 피고는 사그라들었기 때문에 전공자가 아니라면 별로 읽는 의미가 없을 것임. 뭐 빠심으로 산다면야 할말 없지만
투르게네프, 푸쉬킨 이전은 들어본 적도 없는 작가들이라서 아마 ??? 의 연속일 것임. 소비에트 혁명 이후로도 파스테르나크, 솔제니친을 지나가면 역시 ??? 투성일 테고. 러시아 문학이 양보다는 질이라 ㅋㅋㅋ 짧고 굵게 피고는 사그라들었기 때문에 전공자가 아니라면 별로 읽는 의미가 없을 것임. 뭐 빠심으로 산다면야 할말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