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감정이입이 된다고 해야하나
한국소설이나 외국소설 읽으면
예를들면

그는 그렇게 생각했다.

뭐 이런 문장이 일본문체에선

그는 아무래도 좋다 될대로 되라지.. 하며
체념하는수밖엔 없었다.

이렇게 된달까 읽기 편해..


뭐 이것도 작가마다 그리고 번역가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뭔가 인물이 처한 상황에 대한 설명이라던지
인물의 행동을 독자들이 보기에 훨씬
납득하기 쉽게 풀어준달까


근데 이것도 이것 나름이지 일본어책이라고 다 그런건
아니고..

내가 책을 많이읽은적은 없긴 한데
인기많은 작가중에서도
국적을 막론하고 진짜 필력이 좋다
하는사람은 손꼽는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