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린이 입장에서는 원전에 조금 반하더라도 의역이나 중역이 독린이에게 이해를 더 잘 시켜준다면
독린이 한정으로는 그게 더 좋을 수 있다봄
막, 원전 본연의 뜻 파고들정도로 열의있지 않는 이상. 그럴거면 원서읽지.
물론 의역,중역이 원전에 충실한 번역에 비하면 일반적으로는 별로지만 반드시 별로는 아니라 생각한다는거
독린이 한정으로는 그게 더 좋을 수 있다봄
막, 원전 본연의 뜻 파고들정도로 열의있지 않는 이상. 그럴거면 원서읽지.
물론 의역,중역이 원전에 충실한 번역에 비하면 일반적으로는 별로지만 반드시 별로는 아니라 생각한다는거
원전에 충실한 번역이 우선이고 가독성을 고려한 좆밥용 책은 선택 사항인데 이걸 자꾸 거꾸로 보는 인간들이 있으니 문제다
원전을 보더라도 온전히 이해치못할정도의 독린이라면 번역가에 의해 조금은 알기쉽게 개입된 의역이 좋을수도 있다고 생각했어 어차피 봐도모를독린이라면
이해 잘되게 풀어쓴 그 번역이 맞다는 보장이 어디있음
그건 역자약력을보고 믿는수밖에.. 독린이보다야 잘 해석했겠지머
일정수준이상의 독자입장에선 원전의 해석할 자유조차 차단한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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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역하는 번역가입장에서도 자신의 의역이 반하는지조차 모를수잇다는거 그래서 조금 반한다고씀
사드가 말한 오페라 가수는 가사에 감정을 싣지 않고 표기 그대로 읽어야 한다는거랑 비슷한 맥락일듯 원전을 보고 중역을 보던지 반대가되던지 원전을 읽는거도 중요한거같음 책 읽다보면
당연히 원전 중요한거 맞지... 근데 원전을 그대로 본다고 해서 저자의 의도대로 해석하지 못할 독린이 눈높이 입장에선 오히려 어느정도 쉽게 풀어쓴 역본이 나을 수도 있겠다 싶어서
아니면 원전 충실히 해석해두고 역자의 견해를 주석으로 단 역본도 괜찮을것같애
맞음 저자의 의도를 역본보다 알기는 어렵지만 역본을 읽으면 결국 원전을 읽고싶게 되고 원전을 읽으면 역본을 읽고싶게되는거같음 결국 사는 책만 늘어남ㅋㅋㅋ
탈원전이 또...
다른데서 자기가 레벨 높여와야지 불특정 다수가 보는 시장에 내놓는 책을 그렇게 만들어버리면 어떻게 하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