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지하수기로 시작해서 4대장편, 백야, 노름꾼이렇게 읽음심지어 악명높은 지하수기 1부 너무 꿀잼으로 읽은 찐임근데 저중 노름꾼이 제일 재밌었음 ㄹㅇ 가능성에 대한 흥분과 도취 ㄹㅇ 너무 숨넘어가게 박진감 넘침
진짜 개꿀잼임 유쾌한 캐릭터도 나오고(할머니)
근본 ㅋㅋㅋ 할머니 ㄹㅇ 윾쾌
그거슨... 도끼자신이... 노름꾼이라
ㅇㄱㄹㅇ ㅋㅋ 근데 도박을 확장해서 생각하면 가능성, 도전 등등 보편적인 얘기가 되더라 그래서 누구라도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음 ㅋㅋ
경험담이라 그런가ㅋㅋㅋ - dc App
아무래도 그런듯! ㅋㅋㅋ
오 지금 지하수기 다읽으면 노름꾼 가야겠누 ㅋㅋ
츄라이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