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물이던 어디던 결국 선택받은자들 즉 이야기의 핵심인물인 주인공들을 제외하면 지나가는 엑스트라들과 핵심에 얽매이지못한자들은 결국 스쳐지나가듯이 가버림 그들의 파멸에 주연의 동정심과 연민은 살지언정 스토리에 중심적인 부분의 연결이안되면 거기서 자 이제 안녕임 그래서인지 주연만 스포트라이트를 독점하다시피가니 끝나버림 체호프는 그런 스쳐지나가듯 가버리는 엑스트라들의 이야기를 해주는게 좋더라
냉정하면서도 다정한 그는...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