왤케 몰입이 안되냐 삶은 다른 곳에 까지는 ㅈㄴ 감탄하면서 봤는데 텍스트에서 튕겨져 나오는 느끼이라 해야하나 계속 같은 부분 다시 읽고 그런다 독서 하는데 좀 지쳤나 이거까지 읽고 웃음과 망각의 책 들어가기 전에는 한 이틀 쉬어야겠다 그때 비문학 달려야지
정상임 이별의 왈츠가 쿤데라 작품중 후순위인듯
좀 그런 느낌이긴 해 형식도 다르고 배경도 좀 희곡스럽고 중간중간 통찰들고 어딘가 밋밋하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삶은 다른 곳에 ㄱㄱ
쿤데라도 이별의 왈츠 저평가했지 않나? 에세이에서 그랬던 것 같은데 - dc App
좀 다르다고는 얘기했는데 저평가는 기억이 잘 안나네 재독할 때 확인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