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이 우리말로 옮기는 작업인데
잃어도 한국어가 아닌 졸라 무슨 말인지도 모르는 번역들이 왜 이렇게 많은거임?
나만 그런가 싶어서 인터넷 글들 보면
원서가 이해하게 쉽다더라
원서 읽을 실력이 안되는 난 슬프더라
우리말로 유려하게 잘 옮긴 책 본 건 사이언스북스에서 번역된 종의 기원 밖에 없음
혹시 우리말로 유려하게 잘 번역된 비문학 책 다른건 없으,ㅁ?
번역이 우리말로 옮기는 작업인데
잃어도 한국어가 아닌 졸라 무슨 말인지도 모르는 번역들이 왜 이렇게 많은거임?
나만 그런가 싶어서 인터넷 글들 보면
원서가 이해하게 쉽다더라
원서 읽을 실력이 안되는 난 슬프더라
우리말로 유려하게 잘 옮긴 책 본 건 사이언스북스에서 번역된 종의 기원 밖에 없음
혹시 우리말로 유려하게 잘 번역된 비문학 책 다른건 없으,ㅁ?
비문학이 보통 해당 언어 전문가 혹은 해당 분야 전문가가 번역해서.. 전자는 전문적 지식이 부족하고 후자는 언어적 능력이 부족해서 그럴거임..
한국어 능력이 뛰어나야 번역을 잘하는데 비문학은 언어 전공자보다는 그 분야 전공한 사람들이 번역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