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3만자밖에 안되는데 목차는 저렇게 수두룩빽빽하게 4장까지 있네 걍 저것만 읽어도 나 한권 다읽었다 해도 될듯
솔직히 독서 본격적으로 시작했을 초기에 자존감 부족했을 때라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이런건 그나마 괜찮게 읽었던거 같은데 요즘 베스트셀러나 에세이칸 보면 다 거기서 거기인 똑같은 내용들이 자가복제하고있더라 ㅋㅋ
독붕이들은 이런책들 어떻게보냐?
솔직히 독서 본격적으로 시작했을 초기에 자존감 부족했을 때라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이런건 그나마 괜찮게 읽었던거 같은데 요즘 베스트셀러나 에세이칸 보면 다 거기서 거기인 똑같은 내용들이 자가복제하고있더라 ㅋㅋ
독붕이들은 이런책들 어떻게보냐?
무사트 훈련 보내고 싶음
너무 세상을 수동적으로 살아온 대가를 맞이하고 있는거지
근데 세상이 수동적으로 살아가게 만들긴 했음.
힐링 에세이를 가장한 정신적 마취제처럼 보이긴 함.
그냥 사람들이 직관적으로 안말하면 존나 불친절하다 그래서 왜 자꾸말을 돌려대냐 사람갖고노냐하고 다같이 지랄하니까 직설형으로 내뱉으면 달랑그거냐고 그러고그럼
값싼 가짜 위안일수도 있겠지만 누군가에겐 필요하다면 나는 상관없음. 나는 내가 읽고 싶은 책 읽으면 되니까
와 진짜 때려죽여도 안읽을 책이노..
야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