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경우는
회사에서 읽는 책 1권 // 집에서 읽는 책 1권 // 밀리로 폰에서 보는 책 1권이 기본 셋팅이다.
문학과 비문학의 비중을 특별히 구분하고 그러진 않는다. 그래도 비문학만 읽기는 지겨우니까 보통 1권 이상은 문학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보통 회사에서 읽는 책은 잘 안 읽히는 비문학일 경우가 많기는 하지만,
회사에서 짬짬히 읽는 책을 다 읽으면 집에서 읽던 책을 회사로 가져가고
집에서는 새 책을 시작하므로 비문학에 한정되어 있지는 않다.
회사에서 읽던 책이 너무 재미있으면 퇴근할 때 또는 주말에 집으로 가져와서 읽기도 하고
밀리는 보통 자기 전에 누워서 + 종이책으로 읽다가 읽던 책이 지겨워지면 짬짬이고.. 그래도 밀리로 읽는 책이 종이책보다 더 많다.
그런거 보면 책을 짬짬히 읽어야 많이 읽을 수 있다.
근데 사실 3권 중에 흡입력 있는 계속 보고 싶은 한권이 있는 경우에는 거기에 몰빵한다.
하지만 그런 경우에도 (특히 비문학일 경우)에는 매일 한 챕터 씩은 읽을려고 신경쓰긴 한다.
좋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