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 한스는 진심로 엠마를 사랑했지만 엠마는 그저 하룻밤의 유희로 생각한 거 같아서 되게 슬펐다

마을 최고의 천재로 신학교에 들어갔으나 결국 남들보다 늦은 기술을 배우는 견습공으로 결국 삶의 무게를 버티지 못하고 자살하는 한스....

여기에 나오는 교육을 보면서 대한민국의 현재 교육과 많이 겹쳐서 보이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