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스토예프스키는 현실에서 있을까 말까한, 뉴스 3면 범죄란에 나올법한 맛간놈들을 계속 주인공으로 삼은 부류의 작가임.. 그점에서 독자의 흥미로움을 쉽게 먹고들어가는거지
체호프는 일상에서 일어나는 평범하지만 잘 들여다보면 우스꽝스러운 상황을 현미경으로 보듯 확대해가지고 독자에게 전달해주는 최고의 코미디언이고. 당연히 체호프가 공감될수밖에. 도스토예프스키는 흥미로울뿐 사실 공감은 안됨.
나도 체호프가 더 좋더라
도스토예프스키는 현실에서 있을까 말까한, 뉴스 3면 범죄란에 나올법한 맛간놈들을 계속 주인공으로 삼은 부류의 작가임.. 그점에서 독자의 흥미로움을 쉽게 먹고들어가는거지
체호프는 일상에서 일어나는 평범하지만 잘 들여다보면 우스꽝스러운 상황을 현미경으로 보듯 확대해가지고 독자에게 전달해주는 최고의 코미디언이고. 당연히 체호프가 공감될수밖에. 도스토예프스키는 흥미로울뿐 사실 공감은 안됨.
나도 체호프가 더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