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빼고 ㄹㅇ 아무것도 건질게없음
책 내용은 서양이 동양을 바라볼떄 편견(제국주의적 시각 / 환상적 시각 등등)
으로 바라보고 왔었다.. 이게 끝인데
이걸 설명하려고 구구절절한 별로 알고싶지 않은
TMI예시들로 존나 두꺼운책이 다 채워져있음
심지어 그들이 칭하는 동양은
동아시아는 포함 안된 사실상 중동, 아랍임
중고로 샀는데 너무 돈아까웠음
제목 빼고 ㄹㅇ 아무것도 건질게없음
책 내용은 서양이 동양을 바라볼떄 편견(제국주의적 시각 / 환상적 시각 등등)
으로 바라보고 왔었다.. 이게 끝인데
이걸 설명하려고 구구절절한 별로 알고싶지 않은
TMI예시들로 존나 두꺼운책이 다 채워져있음
심지어 그들이 칭하는 동양은
동아시아는 포함 안된 사실상 중동, 아랍임
중고로 샀는데 너무 돈아까웠음
서양 비문학 추천도서에 간간히 올라오길래 좋은책인줄알앗는데 아닌가보네
판단기준에 따라 좋을수도있긴한데, 세계화 시대에 보기엔 유통기한 한참 지난 느낌?
내가 기대한건 문화인류학스러운 내용인데, 어떤 그런 통찰보다 존나 옜날에 서양인간들이 동양을 이런식으로 오해해 왔었다 란 사례 모음집임
오리엔탈리즘 책도 책인데 국역본은 역자가 더 문제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