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누가 했는 말인거같음?? 어디서 봤는 글귀인데 누가 말한건지 기억이 안나
[일반] 좌절에 빠진 청년을 보는것만큼 이 세상에 슬픈것은 없다
익명(211.224)
2020-09-07 20:50
추천 0
댓글 1
다른 게시글
-
미야베 월드 시리즈 어때??[일반] 아스파탐::(timeaftertime33) | 20.09.07추천 0
-
학식갤러들은 다들 한 달에 책값 얼마 씀? [11][일반] 프라네스(ew5012) | 20.09.07추천 0
-
쥐랑 페르세폴리스는 봤는데 [1][일반] 어떤작위의..(rlaxogml03) | 20.09.07추천 0
-
경제관련 책 추천 좀 해줘 [4][일반] 익명(121.157) | 20.09.07추천 0
-
'오리엔탈리즘' -> 내가 지금까지 읽었던것중 최악의 고전 [4][일반] 익명(119.202) | 20.09.07추천 1
-
오만과 편견류 갑은 E.M 포스터네[일반] 익명(59.12) | 20.09.07추천 0
-
도끼보다 체호프가 더 와닿음 [3][일반] 익명(175.223) | 20.09.07추천 0
-
극한의 상황을 견딘 인간찬가에 대한 책 추천좀 [7][일반] 익명(211.224) | 20.09.07추천 0
-
카프카 아빠랑 사이 안좋았음? [5][일반] 익명(59.27) | 20.09.07추천 0
-
정영문이 다른 소설가들보다 번역 잘하는 이유 [6][일반] 어떤작위의..(rlaxogml03) | 20.09.07추천 0
먼가 버트런드 러셀일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