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볼버랑 아랍인이 필요하겠네.
이방인이?
글쎄 .. 지금의 방황이 뫼르소의 상황과 유사하면
독서 한 번으로 자기자신이 바뀌면 이 얼마나 쉬운 삶일까?
그냥 힌트 하나라도 얻을 수 있을까 해서
나도 너랑 비슷할때 이방인 추천받고 읽어봤는데 도움 하나도 안됐음 그럴때는 그냥 아예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대한 책 읽는게 더 도움이 됐음
자기 앞의 생
까라마조프가의 형제들
방황중이면 글을 읽지 말고 글을 써봐
책은 그냥 마구잡이로 읽다가 하나 걸리는 거라 생각함...
일단 어떤 종류의 방황인지부터 좀 자세히 이야길 해봐.
아니.... 이방인에는 방황에 대한 힌트가 없어 어쩌면 읽고 얻을수도 있지만 보통 이방인에서 얻는 삶의 힌트라면 음... 삶은 어차피 다 짜고치는 연극같은거다? 하는 이상한 느낌인거같아 어떤 방황을 겪는건지 나도 궁금하다
리볼버랑 아랍인이 필요하겠네.
이방인이?
글쎄 .. 지금의 방황이 뫼르소의 상황과 유사하면
독서 한 번으로 자기자신이 바뀌면 이 얼마나 쉬운 삶일까?
그냥 힌트 하나라도 얻을 수 있을까 해서
나도 너랑 비슷할때 이방인 추천받고 읽어봤는데 도움 하나도 안됐음 그럴때는 그냥 아예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대한 책 읽는게 더 도움이 됐음
자기 앞의 생
까라마조프가의 형제들
방황중이면 글을 읽지 말고 글을 써봐
책은 그냥 마구잡이로 읽다가 하나 걸리는 거라 생각함...
일단 어떤 종류의 방황인지부터 좀 자세히 이야길 해봐.
아니.... 이방인에는 방황에 대한 힌트가 없어 어쩌면 읽고 얻을수도 있지만 보통 이방인에서 얻는 삶의 힌트라면 음... 삶은 어차피 다 짜고치는 연극같은거다? 하는 이상한 느낌인거같아 어떤 방황을 겪는건지 나도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