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치버 아저씨.
대학생 때 땡땡이 치고 정독도서관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읽었던 기억이 있음.
오호 책 준내 많네 뭐가 젤 ㄱㅊ?
사랑의 기하학, 기괴한 라디오, 그게 누구였는지만 말해봐, 돼지가 우물에 빠졌더 날
"Ants, poison, peanut butter, foghorns," he writes, "love, blood pressure, business trips, inscrutability. I know that I will go back."
오호 책 준내 많네 뭐가 젤 ㄱㅊ?
사랑의 기하학, 기괴한 라디오, 그게 누구였는지만 말해봐, 돼지가 우물에 빠졌더 날
"Ants, poison, peanut butter, foghorns," he writes, "love, blood pressure, business trips, inscrutability. I know that I will go 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