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조씨 소설가가 쓴 건데
현대문학인지 악스트인지 무슨 에세이 특집에 쓴 에세이임
제주도로 저가 항공 타고 놀러갈 때 옆자리에 앉은 묘령의 여인이랑 이러쿵저러쿵 얘기하다가
손 잡고 호텔 가는 얘기인데
누가 봐도 소설인데 에세이라고 우김
어떤 아조씨 소설가가 쓴 건데
현대문학인지 악스트인지 무슨 에세이 특집에 쓴 에세이임
제주도로 저가 항공 타고 놀러갈 때 옆자리에 앉은 묘령의 여인이랑 이러쿵저러쿵 얘기하다가
손 잡고 호텔 가는 얘기인데
누가 봐도 소설인데 에세이라고 우김
왜 제목만 보고 정영문 에세이라고 생각했을까
기억해.. 정영문은 아싸픽이다..
손 잡고 호텔 가서 야-스 함?
아조씨 소설가라면 나이 좀 있어뵈는데 묘령의 여인과 호텔... 이런거 에세이로 써도 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