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중력 문제이기도 하지만
폰을 두고 있는 이상 더 이상 예전처럼 책에 온전히 빠져서 읽는게 많이 힘들다.
어쩔때 가끔 폰을 두고 까페가서 읽기도 하는데 그럼 집중 잘됨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이상도 하지. 옛날에는 핸드폰 없어도 잘 살았고 잘 다녔는데 ( 심지어 나는 또래 애들보다 핸드폰을 늦게 산 케이스이기도 했음.)
그냥 스마트폰때문에 집중 안되면 집에 두고 나와서 까페나 도서관을 갈 수도 있는건데 급한 연락, 혹시 모를 일 생길까 이런 핑계를 대면서 갖고 다닌다는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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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맛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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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말대로 안 갖고 다니면 되고,혹시 갖고는 다녀야겠다 싶으면 카운터에 맡겨놓으면 됨. 걍 그렇게 해버릇하면 됨. 물론 스마트폰으로 인해 나도 상당히 삶이 내 것이 아니게 된다는 건 동의하는데, 해법이 없는 건 아니란거지. 해법이 있는 이상 쓸데없이 스트레스받기 보다는 걍 행하셈.
잠금어플도 있음
난 퇴근하고 저녁에는 내가 연락할 일 없으면 맛폰을 꺼 놓음. 전자책은 김정은 따로 있고 주로 읽는 게 종이책이라 독서엔 영향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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