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라고 해야 하나


 미국엔 문학에서 이런 부류의 글도 조류가 있는 것 같더라고


 본류를 굳이 따지면 아이작 싱어라고 해야 하나?


 그 아저씨 글은 읽어보진 않았지만


 머 그런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