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 있다. 그런데 진도가 잘 안 나간다.

체험담을 죽 엮은 책이다 보니 집중이 될라 치면 다른 사람의 얘기로 넘어가고 해서

페이지를 자꾸 의식하게 되는 듯.


독갤에서 그 사상이 뿌려졌다고 하는데 그렇지는 않은 듯.

그저 전쟁의 참혹함을 여성의 관점에서 다룬 것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