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학은 결국 고대 그리스 - 로마 - 르네상스, 종교개혁 - 과학혁명, 계몽주의 - 산업화시대 - 1,2 차 세계대전 - 이후
계보따라 공부해나가는 거고
동양학은 결국 중국학으로부터 파생되는거고, 거기에 일본학 조선 성리학이 추가 되는 정도인데
주나라 점(卜)으로 시작된 주역 세계관을 바탕 - 춘추전국 제자백가 대폭발 - 천하가 합쳐졌다 분할을 반복, 지식심화 - 청나라 때 아편전쟁 개쳐맞음 - 루쉰 등 이후 개혁, 반성
서양학은 결국 고대 그리스 - 로마 - 르네상스, 종교개혁 - 과학혁명, 계몽주의 - 산업화시대 - 1,2 차 세계대전 - 이후
계보따라 공부해나가는 거고
동양학은 결국 중국학으로부터 파생되는거고, 거기에 일본학 조선 성리학이 추가 되는 정도인데
주나라 점(卜)으로 시작된 주역 세계관을 바탕 - 춘추전국 제자백가 대폭발 - 천하가 합쳐졌다 분할을 반복, 지식심화 - 청나라 때 아편전쟁 개쳐맞음 - 루쉰 등 이후 개혁, 반성
인도하고 이슬람도있는데;;
그러네.. 나의 무지의 영역이다ㅜㅜ
연구사적인 정리를 떠나면 그런 구분 자체가 무슨 의미가 있음? 동양에선 서양과 달리 영혼 같은게 존재하기라도함? 기 같은 이상한 실체가 있어서 동양에선 온톨로지가 다르기라도함? - dc App
영혼이란 개념은 서양에는 없는 줄 아나? 존재론 자체가 언어로부터 파생되는건데 (언어는 존재의 집) 당연히 다르지. 이/기는 현상을 설명하는 개념이지. 정신은 실체가 있어서 정신이라고 부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