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텔 에세이에 대한 반감을 철학자로 덮으면서철학에 대한 거부감을 파스텔 에세이로 무마하는 거지플라톤, 죽고 싶지만 동굴은 나가고 싶어니체, 깨뜨려 부술 건 항상 있어 :)뭐 이런 식으로
ㅁㅊㄹ.. ㅁㅊㄹ..
이미 파스텔 표지에 "사는게 힘드냐고 니체가 물었다" 같은 책이 있어.. 난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해
초인수업이랑 똑같은 내용인가,
이미 맑스도 일던걸오
기막힌 혼종이네요 ㅋㅋㅋㅋㅋ
읽고 배움이 끝났다는 듯이 잘난척 나대는 사람만 없다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