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정확히 기억 안나는데

우주에서 어머니에게 보내는 편지같은 느낌이었음

막 우주의 어둠이 차갑고 외롭다 뭔가 이런 느낌의 시였는데

검색도 잘 안되고 도저히 기억이 안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