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019년 12월23일에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국립 도서관서 예약해놨는데 내 순번 돌아오는 날짜 2021년 12월23일...책 한 권 읽는데 2년 기다려야 됨. 그래서 책 사려다가 그냥 오디오북으로 들었음..
그렇게 인기책이었음? 책제목만 보고 자본주의적 자계서라고 생각했는데
내 기준에서는 읽고는 싶은데 돈 주고 사고 싶지는 않은 그런 책. 아 여기 대만이여.
그거 왜 읽냐ㅋ
그래서 오디오북으로 들음
대만은 예약가능인원수 제한 안하나보네. 존나 자유로운 장제스의 후예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