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쭉 훓어보면 어떤 책들이 독자에게 버림받는지를 알 수 있음.
신경숙, 양귀자, 공지영, 이문열, 박범신, 김훈, 김연수, 오쇼 라즈니쉬, 리쳐드 바크, 베르나르 베르베르
등등의 책은 거짓말 안보태고 한 종류의 책이 수십권씩 쌓여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반면 한때 위의 작가들 못지 않는 베스트셀러였던
배수아, 박완서, 박경리, 이청준, 조정래, 이문구, 윤대녕, 최인훈, 김중혁, 도스토에프스키, 카뮈
등등의 책은 흔하지 않다.
한번 쭉 훓어보면 어떤 책들이 독자에게 버림받는지를 알 수 있음.
신경숙, 양귀자, 공지영, 이문열, 박범신, 김훈, 김연수, 오쇼 라즈니쉬, 리쳐드 바크, 베르나르 베르베르
등등의 책은 거짓말 안보태고 한 종류의 책이 수십권씩 쌓여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반면 한때 위의 작가들 못지 않는 베스트셀러였던
배수아, 박완서, 박경리, 이청준, 조정래, 이문구, 윤대녕, 최인훈, 김중혁, 도스토에프스키, 카뮈
등등의 책은 흔하지 않다.
하루키 톨스토이 박완서 체호프 괴테는 수도없이 봤는데
ㄴ하루키를 뺐네.. AJ크로닌도 존나 많음.
이청준 당신들의 천국은 정말 많더라
잘팔리는 작가가 중고책도 많을 수 밖에 없어.
얼마나 매물이 나왔냐보다는 가격까지 종합적으로 판단해야지. 베스트셀러 소설들은 그래도 가격 방어가 됨. 그런데 철지난 베스트셀러, 정치 인터뷰 책은 100원에 팔더라.
많이 팔리니깐 중고로도 많이 나올수 있죠 중고매물 많은걸로 소장가치를 판단하는건 무리수...
AJ 크로닌 천국의 열쇠 좋은데
그냥 많이 팔리는게 많이 올라옴
누가 봐도 안 사는 건 팔지도 않아...
중고 책방을 너무 폐지 받듯이 종이 무게를 그램(g) 달아서 다 사주는 고물상으로 보는 거 아냐? ㅋ
매물과 소장가치가 꼭 반비례하는건 아니자나요
중고책방에서 받는 책=수요가 있는 책
안사니까 중고책방에도 없는거지...반대로 생각해보면
ㄴ ㅇㄱㄹㅇ
중고서점에 많이 돌아다니는게 당연히 많이 팔리는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떻게 저렇게 생각할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