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를 기다리며' 읽다가 "씨발, 뭐야" 남발하다가
(특히 럭키가 자기 생각 읊는 부분)
결국 '아, 결국 고도는 오지 않고 둘은 내일도 기다리겠구나.'의 느낌만을 가졌습니다.
내용물 없이 번으로만 구성된 햄버거, 그러니까 중간이 통째로 날아간 듯한 독서였습니다...
아일랜드 놈들은 왜 이래 진짜
조너선 사프란 포어 '엄시믿가'나 읽으러 가야지
(특히 럭키가 자기 생각 읊는 부분)
결국 '아, 결국 고도는 오지 않고 둘은 내일도 기다리겠구나.'의 느낌만을 가졌습니다.
내용물 없이 번으로만 구성된 햄버거, 그러니까 중간이 통째로 날아간 듯한 독서였습니다...
아일랜드 놈들은 왜 이래 진짜
조너선 사프란 포어 '엄시믿가'나 읽으러 가야지
그게 백미... - dc App
예이츠 읽자
그거시 모더니즘
머노 잘 읽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