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그렇지만은 않은데 보통은 처음 읽을땐 뭔소린지 잘 모르고 따라가기만 하다가 마지막에 뒷통수 한대 빡 얻어맞은것처럼 벙쪄서 '와 씨발 이렇게되네...'하고 감탄허게됨. 그리고 다시 읽으면 놓친부분보고 2차충격 - dc official App
단편. 짧은 내용에 반전조차 없으면 허무맹랑해져.
짧은 시나 짧은 글귀를 찾아봐도 알 수 있지. 일본의 하이쿠나 하상욱의 서울시 등, SNS에 인기 많은 시를 보면 하나 같이 공통점이 있어. 바로 반전이 있다는 거지.
케바케인데 보통은..?
ㄴ 히익 고침 - dc App
와 씨발 이렇게 되네..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