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예전 김난도나 조남주 보는 느낌임 신문지에 내보내는 잡문모아서 책내는 건 딱 30년전 스타일이고 대단한 통찰이나 사유도 안 보이는데 뭐라고 그렇게 아바타 만들듯이 만들어서 띄워주고 추켜세우는지 이해 안감
문장 가독성이 너무 떨어짐 현학적인 맛하고는 또 다른 21세기 허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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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적당히 재밌고 글 잘쓰는 교수가 필요했는데 호명된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