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책 안읽다가 추천으로 지그문트 바우만 사회과학 도서들 보니까 죽겠다. 분명 그다지 학술서도 아니고 그냥 대중들 보라고 쉽게쉽게 편지형식을 빌어 쓴글 같은데.. 작중 인용하는 사람들,책 등이 대부분 처음듣는..
근데 그것도 그렇지만 번역이 대체 왜이러냐?
소설은 번역 잘된거로 읽어보면 이정도까진 아니던데,
번역이 무슨 엿바꿔먹으란거같다.
원래 사회과학 번역은 이모양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