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에 맞는 책을 고르는 법이 있을까요
관심있는 분야라던가.. 난 중고딩때 학교에서 배우는 한국 전후문학을 많이 봤음
관심 있는 분야의 입문서를 보면 됨
장미의 이름은 진짜 어려운 책중 하나임. 에코가 작정하고 숨겨놓은 장치들이 많아서... 우선 처음은 가볍고 재밌는거 읽으셈. 그러다 보면 어느순간 어려운 책들에 도전하고 싶을 때가 있을거임. 그때 보면 돼
장미의 이름은...사실 진입장벽이 높지. 근데 참고 계속 읽다보면 1권 중후반 부렵부터 개꿀잼으로 진입함. 하지만 뭐 네임밸류가 있다 해서 재미도 없는데 억지로 시간낭비해가며 읽을 필요까진 없지. 걍 재밌는거 먼저 읽는게 여러모로 좋다
난 안읽는거 추천 나 스무살때 읽었을 때 너무 재미가 없어서 보름정도 걸렸음
30페이지는 포기하기엔 너무 이르다. 현대와 전혀 다른 특수한 시공간적 배경을 바탕으로 한 소설인데.. 다른 시간과 공간에 익숙해지는 과정이 필요함. 거기에 익숙해져야 서사의 재미가 비로소 느껴지지. 좀만 더 참고 읽어봐.
수준에 맞는 책을 고르는 법이 있을까요
관심있는 분야라던가.. 난 중고딩때 학교에서 배우는 한국 전후문학을 많이 봤음
관심 있는 분야의 입문서를 보면 됨
장미의 이름은 진짜 어려운 책중 하나임. 에코가 작정하고 숨겨놓은 장치들이 많아서... 우선 처음은 가볍고 재밌는거 읽으셈. 그러다 보면 어느순간 어려운 책들에 도전하고 싶을 때가 있을거임. 그때 보면 돼
장미의 이름은...사실 진입장벽이 높지. 근데 참고 계속 읽다보면 1권 중후반 부렵부터 개꿀잼으로 진입함. 하지만 뭐 네임밸류가 있다 해서 재미도 없는데 억지로 시간낭비해가며 읽을 필요까진 없지. 걍 재밌는거 먼저 읽는게 여러모로 좋다
난 안읽는거 추천 나 스무살때 읽었을 때 너무 재미가 없어서 보름정도 걸렸음
30페이지는 포기하기엔 너무 이르다. 현대와 전혀 다른 특수한 시공간적 배경을 바탕으로 한 소설인데.. 다른 시간과 공간에 익숙해지는 과정이 필요함. 거기에 익숙해져야 서사의 재미가 비로소 느껴지지. 좀만 더 참고 읽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