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추석이 어쩌고 하는 잡문조각 가지고

전 언론이 떠받들어 줄때부터 신상찮더니

지금은 그런 잡문 모아 만든 책이 뭐라고 그렇게 대단한지

심지어 라디오 문화프로에까지 잡문모음집 가지고 떠들고 있음

이쯤되면 지도 슬슬 낯간지러울때 됐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