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집에서 반경 150km 밖으로 나가본 적이 없다는데, 어떻게 자기 철학은 전세계를 돌아다니는건지...
세계를 누비고 다녀야지만 큰 사람이 된다고 생각했는데, 필요조건은 아닌가보네.
댓글 1
재밌는 일화가 많은 사람이죠. 건강에 안 좋을 거라는 믿음 하나로 술, 담배, 커피도 접하지 않았고, 매일 정확한 시간에 산책을 나서서 정확한 시간에 집에 돌아오는 바람에 마을 사람들이 칸트를 보고 시계를 맞췄다는 일화도 있고. 어느 날은 밤새 책을 읽느라 다음날 산책을 못나갔더니 사람들이 '아직 몇 시가 안 되었구나' 생각했다는 이야기도 있고. 극단적으로 스스로에게 엄격한 사람이라 큰 사람이 된 것 같아요.
재밌는 일화가 많은 사람이죠. 건강에 안 좋을 거라는 믿음 하나로 술, 담배, 커피도 접하지 않았고, 매일 정확한 시간에 산책을 나서서 정확한 시간에 집에 돌아오는 바람에 마을 사람들이 칸트를 보고 시계를 맞췄다는 일화도 있고. 어느 날은 밤새 책을 읽느라 다음날 산책을 못나갔더니 사람들이 '아직 몇 시가 안 되었구나' 생각했다는 이야기도 있고. 극단적으로 스스로에게 엄격한 사람이라 큰 사람이 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