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사실 다 내가 쓴 소설이고 걔넨 실제로 뒤졌어여 라는 결말을 생각한다면
폰 속죄라고 개명하는 게 마땅
마자 난 이 작품이 고평가 받는 이유를 몰겄음. 뭐 죽을 때 돼서 이때다 고백하는 느낌? 전혀 와닿지가 않았음. 작가가 주인공이 ㅆㄴ이란 걸 돌려 까기 위해 쓴 걸까 싶을 정도
마자 난 이 작품이 고평가 받는 이유를 몰겄음. 뭐 죽을 때 돼서 이때다 고백하는 느낌? 전혀 와닿지가 않았음. 작가가 주인공이 ㅆㄴ이란 걸 돌려 까기 위해 쓴 걸까 싶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