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는 혈육이 아니냐 -정용준
2. 소년이로 -편혜영
3. 밤의 구애 -편혜영
4. 파씨의 입문 -황정은
5. 타워 -배명훈
6. 너무 한낮의 연애 -김금희
하나 꼽아줘..
황정은 데뷔작 <일곱시 삼십이분 코끼리 열차로>로
너무 고통받았다...
어서 힐링이 필요하다.
1. 우리는 혈육이 아니냐 -정용준
2. 소년이로 -편혜영
3. 밤의 구애 -편혜영
4. 파씨의 입문 -황정은
5. 타워 -배명훈
6. 너무 한낮의 연애 -김금희
하나 꼽아줘..
황정은 데뷔작 <일곱시 삼십이분 코끼리 열차로>로
너무 고통받았다...
어서 힐링이 필요하다.
정영문 - 어떤 작위의 세계
그건 거의 마지막에 읽을 생각ㅋㅋ 12월 말쯤에 읽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