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미 시인 다른 건 몰라도 이 시집 아는 독붕이들은 꽤 있을 텐데... 이 시집 관련 소소한 썰이 하나 있음 원래 작가는 시집 제목을 저 밑줄 친 시 제목으로 하려고 했음... 당연히 편집자는 정신 나갔냐며 반대... 결국 출판사 의견대로 제목은 서른, 잔치는 끝났다로 나왔고 대박 터짐 썰 출처 : 교양 교수님 - dc official App
저 시집에서 좋았던 시가, 선운사랑 저거임
설겆이를 해야 쓰겄네
뚝심 있게 저 제목 밀고 나갔으면 더 팔렸을 거 같은데...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시 중 아 ! 10 하고 싶다로 끗나는 시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