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누군가 요제프 K를 중상모략했음이 틀림없다.' 로 시작되는 소송의 첫문장에 왜 그렇게나 마음을 뺏겨버렸는지.. 그 때의 감상과 비교하며 독서 시작. 몽환적인 텍스트에 끌려다니다 보니 내용이 도통 기억이 나질 않아 비교할 대상이 없다는게 함정.
그저께 도서관 갔을 때 집었다 내려놨었는데... 빌려봐야겠네 - dc App
멋있다
카프카!
어쩜 전개를 그렇게 할 수 있는지 ㅋㅋㅋ ㄹㅇ 텍스트에 끌려다님
심야책방 판으로 읽었는데 괜찮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