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올라오는 전공책들이 다 문과갬성 예쁘고 그러길래 이과공대독붕이의 칙칙한 전공책도 함 보여주고싶었음.
원래 해당 과목의 책을 수업때 쓰는 원서 1권(PDF)이랑 이해안될때, 문제 더 필요할때 볼 번역본 1권 이렇게 보는데
물리는 서웨이 PDF/ 할리데이 교재
미적은 스튜어트 8판 PDF/7판 교재 이런식
지금배우는 화학은 레이먼드창 PDF 있는데 물리보다 훨씬 익숙하기도 하고 해서 예전에 마스터톤 번역본 가지고 필기했던 내용이랑 고등학교 화2교과서만 보는중
프로그래밍은 요즘 인터넷에 얼마나 잘나와있는데! 하지만 나는 책으로 보는게 더 좋아서 파이썬이랑 C 책 사뒀음, C 교재는 가방에 처박혀있어서 못찍었네
저 파이썬 200제는 겨울방학때 웹프로그래밍 공부하면서 같이하려고 뒤에 좀 어려운 파트는 안하고있음, 이번학기에 하는 C언어는 파이썬이랑은 다르게 뭐만하면 오류뱉어서 좆같아
물리화학이랑 선대는 학교 입학전에 선행 조져놓으려고 기를 쓴 흔적들.. 내년되면 하겠지 뭐
문학 좋아하는 독붕이면 으 시발 이럴거같긴함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온 에세이. 인싸들은 무슨 갬성으로 이런 거 읽나 궁금해서 함 빌려와봄. 사피엔스 다 읽고 가벼운 마음으로 한번 슥 보려고
코딩 책 보니 PTSD 온다
공대 ㅈㄴ 멋지네
C 재밌음 ㅇㅅㅇ 제대로 다루는 책이 얼마 없어서 그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