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륭 책을 읽으려고 신을 죽인자는 쓸쓸했도다 읽으려고 했는데 거참 머리아프네 칠조어론은 한자가 너무 많아서 난감에서 시작하기 두렵고 이상하게 죽음의 한 연구는 너무 재밌게 읽었다!!..;; 그래서 전에 사온 장마를 읽을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