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중에서 글빨 좋은걸로 사고 있는데


일단 우리나라에서는 김훈하고 오정희랑 박경리(토지) 이렇게 모으고 있고


외국 소설은 롤리타 한 권 밖에 없음.


잃시찾은 몇 번 시도 했는데 나랑 안맞고


미시마는 금각사 넣을까? 생각중임.....


봄눈이 더 좋으면 봄눈으로 할려고~


선발대 화이팅 이번달 말이면 후기 나오지 않을까?


그리고 설국은 번역 땜시 맘에 걸리고 고민 좀 해봐야겠음


한국 작가는 읽어보면 느낌이 뽝 오는데 외국 작가는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