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니가 매우 좋다.

보람이 있어요.


이렇게 되면 중국 작가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져서

번역의 질도 나아지고

마젠처럼 번역이 안된 작가들도 한국에서 번역 나오겠지?

(대충 희망회로 불타는 짤)


앞으로는 독갤에 중문학 말고도 다른 것도 더 다뤄야지.

아랍 문학이라던가...

힙스터질 가이드도 적어야할텐데. 할게 많네...


지금 생각해두는게 많지만 어느 세월에 다하냐. 그래도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