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니가 매우 좋다.
보람이 있어요.
이렇게 되면 중국 작가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져서
번역의 질도 나아지고
마젠처럼 번역이 안된 작가들도 한국에서 번역 나오겠지?
(대충 희망회로 불타는 짤)
앞으로는 독갤에 중문학 말고도 다른 것도 더 다뤄야지.
아랍 문학이라던가...
힙스터질 가이드도 적어야할텐데. 할게 많네...
지금 생각해두는게 많지만 어느 세월에 다하냐. 그래도 재미있다.
기부니가 매우 좋다.
보람이 있어요.
이렇게 되면 중국 작가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져서
번역의 질도 나아지고
마젠처럼 번역이 안된 작가들도 한국에서 번역 나오겠지?
(대충 희망회로 불타는 짤)
앞으로는 독갤에 중문학 말고도 다른 것도 더 다뤄야지.
아랍 문학이라던가...
힙스터질 가이드도 적어야할텐데. 할게 많네...
지금 생각해두는게 많지만 어느 세월에 다하냐. 그래도 재미있다.
가오싱젠,모옌,위화,옌렌커 관심 있는데 또 읽을만한 번역 있는 작가 있음? 나관중같은 투메 말고
비페이위, 쑤통, 라오서, 바진, 장아이링, 왕샤오보.
뭐야 라오서 번역 의외로 많네
라오서도 굉장히 중요한 작가니까. 생각보다 많아. 호수에 뛰어들지만 않았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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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흑...... 바진도 충분히 좋은데... 근데 요즘 동네 도서관 문 열긴 해? 코로나가 워낙 심각해서...
아랍 문학 기대합니다... - dc App
힙스터질 가이드에 자세하게 적을 예정입니다...
그런 의미로 <우리 동네 아이들> 츄라이?
그거 안그래도 담아는 두었읍니다. 돈 없어서 담달에 질러얍지요ㅎㅎ - dc App
ㅎㅎ 좋아요. 그리고 사하르 칼리파 소설도 강력추천! 알라 아스와니 시카고, 야쿠비얀 빌딩, 타예브 살리흐 북으로 가는 이주의 계절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