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틴 에브너(Martin Ebner)·슈테판 슈라이버(Stefan Schreiber), 《신약성경 개론(Einleitung in das Neue Testament)》, 이종한 옮김, 17-20쪽동양은 모르겠고, 서양 쪽은 성경이 코덱스 형태의 책이 자리잡는데 영향을 끼친걸로 추정된다 함.
우오옹
신약 성경 개론은 뭐하는 책임
다른 언어권 신학이 원피스, 나루토 찍을 때 혼자서 드래곤볼을 찍는 독일어권 신학의 성서학 최전선 개론서.
ㄷㄷ 성경 읽을 때 같이 읽으면 좋을라나. 예일대 신약 읽기 메모 해뒀었는데
저 책 포함된 시리즈 괜찮은 거 같음?? 교부학, 교회사, 구약 성경 개론 다 끌리는데
매우 좋음. 단점을 꼽자면 독어권에 너무 편중되어 있다는 것 정도? 1개 빼고는(독일신비신학...에 대해 한국인 신부가 쓴 책) 예외없이 독일어권 책임. 영어도 불어도 이탈리아어도 싹 거르고 오직 독어.
오홍 ㄱㅅㄱㅅ